



유럽




여행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프라하는 호텔이 매우 훌륭했고 아르누보 스타일에 위치도 서비스도 좋았어요. 프라하성투어 이인선 가이드님도 전문적 지식을 갖추시고 친절하고 상냥하셔서 꼭 추천드리고싶어요. 그런데 비엔나 숙소는 추천하고싶지 않아요. 위치는 역앞이라 좋고 시설도 새거이긴한데 문제는 욕실이었어요. 욕실문도 없고 샤워부스도 문이 없더라고요. 아무리 가족여행이지만 문없는 상태에서 샤워하기 민망했어요. 게다가 샤워실 배수 물빠짐도 느리고 잘못하면 물이 넘치는 구조라서 중간에 샤워를 멈추고 물이 내려가길 기다려야했어요. 수건도 딱 한장, 물도 딱 한병 주네요. 응대직원도 친절하지않고 서비스 개념이 없어요. 이런 것들 괜찮으신 분도 계셨겠지만 전 불편했습니다.
일본




덕분에 즐겁고 쾌적한 여행 이었습니다 다시 이용할 확율 100% 입니다
괌/사이판




재이용시 프로모션이 부족하네요
유럽




패키지이지만 여행의 여유로움를 가질 수 있어 아주 좋았으나, 인솔자의 친절함의 문제로 좀 아쉬움으로 남는여행이었음.
유럽




금까기가 일정까지 커버하는 패키지는 아니지만, 추천일정을 주는것으로 알고 내일투어를 예약했습니다. 하지만 유명 장소인, 피렌체 아카데미아 미술관이나 바티칸 박물관 콜로세움 관광등을 꼭 예약하라는 가이드가 없었던게 너무 아쉽습니다. 저희는 추천일정대로 움직였고, 피렌체에서 아카데미아 박물관 대기줄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다비드상 보겠다고 2시간30분을 기다려도 못들어가서 포기했고 체력은 체력대로 빠져 그하루는 그냥 숙소나 카페에만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바티칸과 콜로세움도 패스트트랙 예약을안하면 성수기에는 최소 3시간을 밖에서 기다려야한다더군요, 날씨도 말도안되게 더워서 차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마이리얼트립에서 반일투어 급하게 잡아서 관광했습니다. 아무리 추천일정이어도 이런 디테일은 좀알려주셧으면 어땠을까합니다. 한국인들 기다리지 못하는 그 성질머리를 조금 이해하셔서 다른 사용자들에게는 이런 사소한 서비스가 있으면 더나은 내일투어가 될것같습니다. 이외 호텔이나 항공권 부분 , 기차 예매부분은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이수정 코디네이터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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