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거의 모든 게 좋았습니다. 렌트카는 ots보다 타임즈가 싸고, 지점 접근이 용이해서 타임즈를 이용했습니다. 다음에도 가고싶은 곳입니다. 저희는 인원수가 많아서 다음 예약에는 조금 더 싸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남아




최상의 조건으로 어머니 환갑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소개많이 할께요^^
유럽




숙소 엘레베이터고장이었는데 제일높은층을 주더라구요 ㅠ 창문도 작은고하나있는 다락방이라 답답했습니다. 추가금주고 선택한 호텔이라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외적인것은 괜찮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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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과정에서 걱정스러움은 어디 간곳없이 재미있고 다들 즐거워하는 여행이었어요. 생각보다 일정이 여유롭지는 않았지만 패키지 여행이 아니어서 인솔자님과 잘 조율해서 패키지여행에서 느끼고 볼수 없었던 다양한체험을 할수 있었음에 다음 여행을 계획하기까지 했어요 잘쯔부르크에서 잠만 자고 다음 일정지로 가야했음은 참 아쉬었고 뮌휀에서의 마지막날은 독일의 휴일임도 모른채 서둘러 체크아웃해서 호텔로비에서 공항가는 버스기다리기는 좀 사전 정보가 부족했음에 안타까웠어요. 현길남 인솔자님의 성실하게 애 써 주심에 다시감사드리고 걱정스레 출발까지 도와주신 임영빈님 전미혜님께도 감사드림니다. 여행중 부주의로 도난 사건이 있었지만 더큰 슬픈일이 일어났음에 다들 멀뚱해 있지요, 그곳을 생생히 떠 올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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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06.03 크로아티아외3개국 19일 에어텔은 윤준노 씨로 부터의 제안서를 받아 잘 다녀 왔다 그로 부터는 작년 스위스를 10.02~14 일 13일간 에어텔 다녀 왔기에 신뢰와 믿음 으로 코디를 받았았던지 라 조정없이 상품 위탁을 하였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도착 후 여정을 시작 베스트웨스턴 호텔은 오래된 시설이었으나 아침 조찬은 훌륭 하였다 슬로베니아 .루블랴냐 3일 LEV 호탤은 시설면에서는 훌륭하였지만 유럽펙케지팀 중국 펙케지 들로 인산인해 하였으며 아침 조찬을 함께 나눌 수 없을 정도로 혼란 스러웠다 이런 호텔은 피하면 좋을듯 하다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2일 호텔 라마다는 훌륭 하였다 그러나 포드고차 2일 체류는 절대 아니다 1일 로 충분 하다 어 느누구라도 의뢰가 들어 올시 1일 투어로 하기를 바란다 명심 할것!!! .부드바 1일 트레 칸네 호텔 좋았다 아주 맘에 들었으며 1일 체류 조금 아쉬웠지만 훌륭 하다 .코토르 1일 카따로 호텔 좋았다 훌륭하다 그러난 아침 조찬은 엉성 하였으며 먹을게 많지 않았다 포드고리차를 2일 하느니 코토르를 2일 로 하는것이 내가 스케쥴을 짰더라면 이리 하였을 것이다 절대 포드고리차는 2일체류가 아니다 코토르 2일로 체류 하는것이 정답이다 명심 하기!!! .두브로부닉크..lero 호텔 2일 터미널하고는 조금 떨어진 곳이지만 나름 나쁘지는 않았다 다만 이곳도 산만 스럽고 유럽,중국 페케지 팀들이 엄청 드리 닥친다 혼란스럽고 경망스런 아침 조찬 기분이 나쁠 정도로 어수선 하다 .모스타르 1일...메파스 호텔 훌륭 하다 잘쉬었고 음식도 좋았다 그러나 다리하난만 ㅈ=보고 가기엔 아까운 시간이다 2일정도라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글쎄..? 다리하나에 반나절을 보내는건 시간낭비다 패스를 하든가 2일 체류를 하여 여타 다른 유적지르 보면 어땠을까 아님 이걸 빼 버리고 크로아티아 풀라를 보는것도 한방법 일것이다 보스니아라은 나라와 도시를 잠깐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시간적으로는 별로인 그저 잠깐 보는 다리 하나정도라면 만족도는 별 1.5다 .스플리트 가든 아파트 먼트 호텔 2일 이런 에어비앤비 가정집 같은 곳은 처음 자본 경험 이다 그러나 1일정도는 가는 한다지만 2일 이상 묵는다면 절대 노땡큐다 온수가 나오지 않고 샤워기도 좋지도 않으며 샤워에 따른 샴퓨.린스,.샤워젤..빗..귀후지개 등등 절대 갖춰지지않은 그저 잠만 대충 자는 그런곳이다 .잠자리 또한 불편 하다 아침 조찬도 밖에 나가 먹어야 하며 터미널에서 그호텔도아닌 가정짐처럼 생긴곳 까지의 접근성도 아주 열악 하다 찾기도 매우 어렵다 다신 이런 바보같은 잠자리는 절대 권하면 안될것이다 별 0.5도 아주 많이 준것이다 담당자에게 싫은 소리라도 할 정도 로 바보짓 거리를 한것이다 풍경과 기타 스픞리트의 매력에 아주 각인된 도시였으나 아파트먼트 호텔이라는 명칭은 이름이 아까울 정도로 절대적으로 아니다 다신 이런것을 권해준다면 투어 의뢰를 재고 해 볼정도로 아주아주 싫었다 .자다르 1일 kolovare 호텔 평점 1.5 떼거지로 몰려든 유럽인.중국인들 펙케지 오래되고 낡은 어느연수원 같은 시설 환경 열악 이런곳은 절대적으로 권 해 주면 안될것이다 이게 자유여행인지 펙케지인지 의심 할 정도로 엄청 싫었다 이런건 호텔이 아닌것이다 다시는 이런호텔은 삭제 시키라 권하면 안될것이고 권해서도 안된다 머ㅇ릿속에 담질 말라 .플리트비체 ..에제로 호텔 말로만 듣던 플리트비체는 구채구를 다녀온 나로서는 이름값을 못하는듯 하다 별 2.8정도 팁을 하나 주고 싶은건 1.터미널이 없다 간이정류장 1구역 2구역 에 내려 준다 2.거기에는 택시들이 항상 대기 하고 있다 것두 자유여행 대기자들만 사냔개 처럼 기다린다 에제로 호텔까지는 1구역 간이정류장에는 1키로 내외 2구역 간이정류장에는 2.4키로 내외이다 우린 2구역에 버스가 섰는데 세상에나 70쿠나 약 10유로를 달란다 아우 도둠놈들이다 길건너편 택시 운전사 허고 딜을 해서 50쿠나에 호텔로 찾아 갔다 3. 16시넘어 입장 가는한 플리트 비체 2일 사용권 입장권을 산다면 160쿠나이나 그다음날 아침에 12~13시에 입장 하는걸 산다면 250쿠나이다 이런걸 안내판에 붙어 있지도 않는다 그러니 이런걸 고객에게 충분히 설면 해주면 좋을것이다 그지같은 플리프비체 였다 별로 볼것도 없는데 big fall 하나 보려고 그난리통이다 그리고 1구역 보는데는 1시간3분정도 2구역 보는데도 2시간이면 충분하다 시간 종정 ㄷ된다면 1일 체류도 가는 할 듯 싶다 담당자인 윤준노 씨가 최선을 다해서 코디를 해주었지만 이런 사례를 충분 반영하여 다음번 고객에게는 좀더 나는 내일투어 상품을 권해 주기 바란다 19일 여행 나름 1순위는 스플ㄹ리트 였고 코토르 였으며 부르바,자다르 순이다 나영석 pd 가 보어 주었던 두브로니크 2.8 와 플리트비체2.3 정도주고 싶고 별로 였다 역시 영상과 사진은 가서 직접 본다면 아주 배신감이 들것 이다 이런걸 참조 하여 고객들에게 설명 해준다면 어떨까? 9월 이태리를 기약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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