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즐겁게잘다녀왔습니다
동남아




매번 내일투어를 통해 예약을 하는데 친절한 상담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유럽




현지투어에대한 상세내용 정보제공해주길...
일본




이가영 코디 덕분에 좋은 여행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괌/사이판




출발 전 여행사측과 합의한 투어일정 및 식사에 대해 현지 가이드측에 공유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당황스럽고 민망하고 번거롭고 불편한 경험을 해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현지측 가이드분께서 기존 합의된 일정대로 맞춰주셨지만 처음 공유가 되어 있지 않은 시점에서 겪은 당혹감과 민망함 불편함 헛걸음 등을 세번이나 번복하다보니 부모님께서도 매우 언짢아하셨고 저역시 그때마다 당황스럽고 언짢은 기분에 멋진 경치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웠네요. 부모님이 점심 식사를 하러 레스토랑에 내려가셨는데 예약이 되어 있지않다고 해서 민망하게 앉아계시다가 더운 날씨에 식당과 방을 왔다갔다 반복하시고(부모님은 79세,74 세 노인이십니다) 다음날도 식사 일정공유가 되어있지 않아 프론트에서 계속 식사 확인 전화가 오고 가이드님과 몇번을 컨텍을 해야 했고, 젤리피쉬 스노쿨링은 가족 중 저만 서비스로 넣어주신다고 하신건데(당초 부모님은 젤리피쉬 스노쿨링을 하지 않겠다고 하셨거든요) 가족 세명 모두의 옵션이 신청 들어가 있었습니다. 당황하신 가이드님이 젤리피쉬 퍼밋(추가요금 100$) 을 이미 구매도 했고,기왕 여행오셨으니 그냥 참여하시는게 어떻겠냐고 권유하셨지만 거절했고, 강요는 없었지만 서로가 당황스러운 그 상황이 민망하여 마음이 불편하였죠. 그리고 저만 다녀왔는데, 부모님이 가시지 않았기에 다행이지 80을 바라보는 노인에게 추천해서는 안되는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는길에 낮은 산(언덕)하나를 넘어야 하는데 그 계단의 경사는 저조차도 조금 힘이 들었고 무릎 관절염이 있으신 부모님이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가이드 분께서는 저희 가족이 안내받은 일정내용(젤리피쉬 옵션 인원수- 이부분은 출발 당일 아침에도 한국에서 담당자님께 확인을 한 내용입니다./ 추가 식사)에 대해 여행사측으로 부터 전혀 공유받은 바가 없다고 하셨으니, 이 엉망진창인 스케줄 공유상황해 대해 내일투어 담당자분께 한국으로 전화를 걸어 해명을 듣고 싶었지만, 가이드분께서 본사측에 확인을 해보고 피해가 없도록 잘 처리 해 주시겠다고 하시어 일단 전화는 자제하였습니다. 패키지 여행에 있어서 일정공유 및 세팅, 그리고 식사는 (어르신들은 특히 식사에 민감하시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꽤나 기분이 상했고 아쉬웠습니다.
결제 계좌 안내

| 부서 | 계좌번호 | |
|---|---|---|
| 유럽 | 630-005934-489 | |
| 630-007214-726 | ||
| 홍콩|마카오 | 630-005934-496 | |
| 동남아 | 630-005934-561 | |
| 일본 | 630-005934-585 | |
| 중국 | 630-005934-539 | |
| 미주|대양주|인도 | 630-005934-514 | |
| 호텔돌핀스 | 630-006649-463 | |
| * 실시간 항공 | 예약건 별 가상계좌를 부여하며 법인계좌 입금 시 확인이 불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