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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데리고 간 여행인데 유아풀이 3월 까지 공사로 이용불가 미리 인폼을 줬으면 당연히 예약안함 결국 빌라풀 사용 햇빛이 안들어 물이 너무 차가워 아기 감기로 이틀간 아기 열때문에 일정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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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휴양지 코스 개발부탁드려용
호주/뉴질랜드




호주 단체배낭 비바체(15일) 상품을 이용하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유여행을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였고, 함께 할 여행 메이트도 찾지 못한 상태에서 호주에 너~~~무 가고 싶었던 저는... 내일투어의 단체배낭을 선택하였습니다. 여행안내책자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한 채 가방에 넣어 1월 5일 호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나이가 같고 비슷한 성향의 룸메이트를 만나게 되었고, 혼자 다닐 걱정을 하던 저는 룸메이트 그리고 또 다른 여행 메이트들과 함께 너무나도 즐겁게 여행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여행, 멜번-시드니-골드코스트-프레이저아일랜드-브리즈번을 거치며 기대 이상의 호주를 즐기고 만끽하고, 호주의 매력에 풍덩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상품을 기획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 및 진행해주신 이진우 코디네이터님께 감사드립니다 ^^ 여행상품에 포함된 데이투어인 그레이트오션로드, 블루마운틴도 너무 좋았고, 추가로 신청한 필립아일랜드와 포트스테판도 좋았습니다. 특히, 프레이저 아일랜드 1박2일 투어가 좋았습니다!! 프레이저 아일랜드 일정이 여행 후반부에 있어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힘에 부치기는 했지만 호주의 진정한 청.정.자.연.이라는 것을 프레이저 아일랜드에서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 휴대폰이 터지지 않고, 우리가 묵었던 리조트의 와이파이에 문제가 있어 속세와 단절된 1박이었는데요... 가족, 지인과 갑자기 연락이 단절되어 걱정을 끼쳤던 것을 빼고는 나름 프레이저아일랜드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있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ㅎㅎㅎ) 그리고 15일이라는 긴 여정을 즐겁고 안전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강수련 인솔자님 덕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솔자님이 저의 미비했던 여행준비로 인한 틈새를 꽉꽉 채워주셨습니다. 관광, 음식, 교통편 등 자세히 안내해주시고, 개인적인 시간을 내어주시어 바비큐파티도 추진해주셔서 맛있는 음식 그리고 즐거운 시간과 함께 15일 동안 함께한 여행 메이트들의 친목도모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셨던 강수련 인솔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솔자님은 진정 G’day mate였습니다~!! 내일투어 덕분에 2019년 새해의 시작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음 여행도 내일투어와 함께하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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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주/캐나다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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