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분에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괌/사이판




일단, 그이전까지 내일투어는 항공좌석까지 신경써주는등 매우 만족하였지만, 이번여행은 출국/입국시 좌석예약이 전혀되지 않아서 가족이 모두 따로 앉아서 여행을 하였고, 24h 전 좌석 체크인시 오픈되는 상황에서 모든 좌석이 사전예약이 되어 있어서 2+1 자체도 되지 않았음...딱 우리가족이 탑승할 3개의 좌석이 중간등등 죄석 전체에 모두 흩어져 남아 있었음... 그러다 보니 출국시, 자동화물 위탁이 전형 이루어 지지 않아서, 1시간을 줄서서 허비하고, 출국시,입국시 ICN /GUAM - KE 체크인 데스크 직원들 조차 왜 사전 죄석배정을 안받았냐고 말할 정도였음...호텔부킹시 츠바키 오션뷰에 high floor 를 예약했지만 실제 배정받은 방은 16층 ( high flor) 에 정면은 롯데호텔 + 도로 뷰 였음.. 베란다로 나가면 바다가 보이는 룸, 괌에서 베란다에서 오션뷰는 거의 대부분이라, 객실내 오션뷰를 기대 했지만,.. 결국 체크인 데스크에 변경을 요구, 4시간을 더 기다려, 겨우 저녁 예약 식사 후 방배정을 다시 받음. - 오션뷰... 반드시 상품설명시 오션뷰라는 개념 ( 크라리언트 입장) 이 객실내 오션뷰, 베란다 오션뷰 ( 측면 오션뷰)를 설명해야 함.
미주/캐나다




퀘백 숙소에 늦게 들어갔는데 메트리스 커버와 이불에 누런 자국이 있어서 불쾌했습니다. 그 외에는 거의 다 좋았고 아 에어 캐나다는 원래 좌석 지정이 안되는걸까요? 허니문인데 떨어져서 가는 경우가 있어서 단거리는 떨어져가고 토론토-오사카 일정은 인당 10만원정도, 총 20만원 정도 추가결제해서 붙어서 갔습니다.
중국




추석연휴기간동안 가족과 잘 다녀왔습니다. 미리 꼼꼼히 따지고 예약했던건 아니라 기대감은 높진않았고, 가족들과 여행하는것에 의의를 뒀습니다. 기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돌아보지 못한것도 아쉬웠고, 무엇보다 현지 가이드의 비전문성과 태도때문에 여행중 제대로된 설명을 한번도 못 들은것 같습니다. 관광객 딜리버리만 한듯합니다. 몽골에 대한 지식 없음. 의욕없음. 거기가 감기가 잔뜩 든 상태라… 현지가이드 자질 검증과 가이드 메뉴얼 전무하다는 생각입니다. 패키지 여행은 가이드가 꽃인데… 향후 여행객들을 위해 신경써 주시길.
유럽




항상 자유여행만 다니는데 이탈리아 여행은 처음이라 내일투어에서 상담하고 일정을 짲는데 결론적으로 담당자분의 조언에 따라 짠 일정과 숙소 등 모든게 만족스러움 로마보다 피렌체 숙소들이 비싼 관계로 등급이 조금 낮아 불편할 수 있다고 했는데 와이프는 오히려 피렌체 숙소가 가정집 느낌도 있고 분위기도 너무 좋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하네요 모든 일정 항공편 숙소 기차예약 등등 너무 만족하고 내일투어에서 예약해서 10일간의 아주 즐겁고 편한 이탈리아 여행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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