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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리트 숙소자체의 콘디션은 괜찮았으나 주변이 공사중이어 쾌적치 못합니다.숙소를 변경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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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김세영 차장님, 스케줄 배정 모두 만족합니다. 다만, 마지막날 에미레이트항공 으로 두바이 - 인천 EK322 출발이 한시간 반 정도 늦어지더니, 인천공항에 예정되었던 6/14 토 17:00시 보다 70분이상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김포에서 부산으로 가는 비행기를 19:30 출발로 예매해 놓은터라, 결국 취소하고, 다음날 6/15 일 10:30 출발 대한항공으로 변경하고, 인천에서 호텔 투숙 하였습니다. 에미레이트 항공에 콤플레인을 넣어볼까 하여 형식을 다운 받아보니, 가입도 해야하고 쉽게 먹혀들어갈거 같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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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자유일정이 많아서 너무 좋은데 한도시 마다 설명시 바깥에서뿐만 아니라 도시마다 한군데정도의 성당이나 박물관등 직접들어가서 설명하면 좋겠습니다.그러면 너무 완벽한 일정 같아요.식사도 너무 코스 위주라 코스는 한두번 정도로 하고 단품으로 좀더 맛잇는 식사면 좋겠습니다.신현주가이드님 너무 친절하고 전문성 있어 정말 만족했어요.앞으로도 내일투어로 다닐 마음이 아주 큽니다.주변에도 추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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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으로 알게된 내일투어 자유시간도 적당하고 완전 맘에 들어서 다음여행도 내일투어로 할 계획입니다.
평소에는 고객만족도 설문에 자주 참여하지 않으며, 참여하더라도 대체로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을 선택하고, 감사 인사로 마무리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평소와 달리 솔직한 의견을 남기고자 합니다. *가이드 및 현지 대응 전반적으로 가이드는 유연한 진행을 보였으나, 결과적으로 고객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기만적인 인상을 남겼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2일 차 저녁 식사 시 발생한 주류 과다 청구 건이었습니다. 여행 중 “주류는 별도 비용”이라는 안내를 받고 추가 주문을 하였으나, 이후 전달받은 영수증에는 구체적인 주문 내역 없이 납득할 수 없는 금액이 청구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 종료 후, 고객은 정확한 내역 확인 및 1인당 책정된 식대 금액에 대한 정보 제공을 요청하였습니다. 수차례에 걸쳐 코디네이터와 통화 및 이메일을 통해 사실 규명을 요구했으나, 현지에서의 대응은 일정에 대한 사정을 잘 알지 못했던 코디님을 방패 삼아 고객을 기만하고 농락하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은 여행 중 촬영한 사진과 기록을 바탕으로 식사 내역 및 비용을 직접 정리해 제출하였으며, 그에 상응하는 공식 영수증 제공을 거듭 요청하였으나, 현지 측은 “이미 정산이 완료되었다”는 이유를 들어 자료 제공을 거부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문제 제기되었던 해당 주류 청구 건에 대해 허위 및 과다 청구가 있었음이 최종적으로 확인되었으며, 예산 내 식사 제공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던 현지 측은 결국 영수증은 제공하지 않은 채 고객이 직접 정리한 내역을 기준으로 환불 제안을 하였습니다. 고객은 이를 수용하고 사안을 종결하였으나, 정산 관련 자료조차 공유할 수 없다는 현지 측의 태도는 고객 입장에서 투명성과 진정성이 결여된 행위로 판단됩니다. 식당은 대체로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지 식당이었으며, 음식의 맛 또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음식이 남지 않도록 적절히 주문한 것으로 이해했던 부분이, 요번 사태로 다른 테이블과 비교했을 때 상차림이 상대적으로 부실하게 제공된 정황과 맞물려, 해당 상황에 대한 인식은 이후 부정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가이드는 자릿세, 부가세 등과 관련하여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일부 음식점에서 서비스 비용이 별도로 부과되는 경우에는 사전 안내가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임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비용이 없는 음식점에서도 부정확한 안내를 하여 고객에게 혼선을 야기하였습니다. 또한, ‘차를 마시고 이동한다’는 설명과 달리 실제로 방문한 장소는 카페가 아닌 차를 판매하는 판매처였다는 점에서도 기대와 다른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해당 투어는 가이드 비용이 포함된 상품으로 사전에 안내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드가 직접 별도 비용을 받지 않는다고 언급한 점 역시 고객 입장에서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하였습니다. 이러한 여러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전반적으로 고객을 기만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코디 여행 전과 후, 그리고 문제가 발생한 이후까지 끝까지 친절하고 성실하게 응대해 주신 코디네이터님 덕분에 본 건을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와 고객 사이에서 균형 있게 조율하며 노력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에 첫 내일 투어 경험이 최악으로 남지 않아 금까기와 같은 상품 구성 자체는 추천할 수 있으나, 현지 가이드 및 투어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추천드리기 어렵다는 것이 솔직한 평가입니다. 향후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여행사 측에서는 보다 철저한 사전 안내와 내부 교육 등 운영 시스템을 철저히 재정비하여, 현지 투어 진행 및 비용 정산 과정이 보다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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