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캐나다




잦은 질문에도 성실한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쌓았습니다.
일본




여행사에서 숙박일정을 잘못 예약해서 호텔에 도착했을때 방이 예약되있지 않아 많이 당황했다. 다행히 방1개를 부킹할수있어서 3일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만약에 그 호텔이 만실이었다면 밤 10시에 다른 호텔을 알아보고 헤맸을것이다 만약 우리나라에서도 이랬다면 꽤 많이 당황했을텐데 해외에서 이런일을 당하니 엄청나게 당황하고 난감했다 여행사에서 이런 예약 실수를 하는게 꼼꼼하지 못하고 직원교육이 안되어있는것같다
일본




그간 금까기 유럽, 미주 만족도가 좋아서 일본 김네다 상품 계약+지인도 추천했는데 이번은 실망이네요 - 전자항공/호텔바우처 등 메일발송 담당별로 다름(A팀은 1월초 발송+전화, B팀은 무연락, 고객이 전화해서 받음. 담당 출장중이니 주말 보내고 돌아와서 월요일에 보내준다고 했다고함) - 팀별로 항공권 가격이 다른것인지 1팀은 사전좌석 지정(출발편가능/귀국편불가능), 다른 1팀은 모두 불가능 B팀은 사전좌석 지정이 여행사 시스템에선 안되므로 공항가서 직접 하라고 구두로 안내했다고 함. 그런데 A팀은 전날 온라인에서 사전좌석 지정이(엉망이지만) 되어있고, 출발편은 온라인으로 좌석변경도 가능했음 - 사전지정 중 어린이가 있으면 신경써서 해주셔야 할 것 같음. 이것도 교육이 필요한 지는 회사에서 판단하시길. 우리팀 출발편은 아이 둘만 26.27에 각각 따로 지정/어른은 미지정. 애들만 지정하신건 무슨 뜻이신지? 그나마 내 예약번호는 온라인 사전지정 가능해서 전날 온라인 체크인하며 좌석 변경이라도 했음. 귀국편은 더 신박함. 어른둘은 25 A+B, 아이둘은 각각 26c, 27C로 통로편에 각각 지정해두심. 이건 또 무슨 뜻? 귀국편은 우리팀 예약번호도 온라인 변경 막혀있어서 전날/당일아침 내내 접속해서 변경시도했으나 못함. 이것땜에 하네다공항도 일찍가서 시도했지만 이미 3연석(애엄마, 애2을 앉히기 위함) 자리는 없었음 어쩔수없이 당초 지정해놓은 대로 발권하고, 기내에 승무원에게 애 보여주고 바꿔서 엄마+아동1 앉힘. 일본노선이니 망정이지, 장거리 노선이면 아동 혼자 각각 통로 앉혀서 어떻게 가라는건지.. 이미 내일투어 통해서 유럽/미주금까기 경험이 좋았고, 4월 유럽도 다른 직원분께 견적받아서 만족스러웠는데 이번 일본편은 직원 두분 일처리 실망스러워서 앞으로 지인소개 못하겠다 싶어서 글 남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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