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

자주 묻는 질문

Q.[미국] 입국시 비자가 필요한가요?
미국 여행시 90일 이내 체류하신다면 ESTA라고 하는 전자비자를 승인받아서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승인수수료는 1인 $40 이며, 승인날짜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90일 이상 체류하신다면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 후 관광비자를 취득하셔야 합니다.
Q.[미국/캐나다] 렌터카 이용시 필요한 서류가 있나요?
미국/캐나다에서 렌터카 픽업시 반드시 운전자의 한국운전면허증, 국제면허증, 여권,
본인명의의 해외통용가능한 신용카드(VISA/MASTER/AMEX 등)를 필수로 지참하셔야 합니다.

위 내용이 없는 경우 렌터카 픽업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추가 운전자로 지정하는 분은 한국운전면허증, 국제면허증, 여권이 꼭 필요합니다.
Q.[남미] 남미 여행시 황열병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남미 지역 여행시 황열병 주사를 맞는것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남미지역이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일부 국가에 한정되어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권장되는 지역은 볼리비아, 브라질, 파라과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입니다.
해당 지역은 황열병 주사 외에도 파상풍, 장티푸스, A형간염 주사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국제공인 예방접종 지정기관에서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으며, 질병관리본부를 통하여
가까운 의료기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미국/캐나다] 여행시 팁은 얼마나 줘야하나요?
미국/캐나다 여행시 기본적으로 서비스 제공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팁을 주는것이 문화입니다.
음식점에서 서빙을 해주시는 분께는 음식값의 15%정도가 기본입니다.
호텔에서는 짐을 들어주는 분께 가방 1개당 약 1~2불 정도의 팁을 주시면 되고,
객실 청소를 해주시는 분께는 하루에 2~5불씩 베게 위에 두시는 것을 관례로 여깁니다.
택시 기사에게는 총 요금의 10~15% 정도를 주시면 됩니다.

다만 팁이라는 것은 정해진 금액은 없고, 받은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에 따라서 개인적으로 판단하여
주시면 되는 금액이니 참고하여 지불해주시기 바랍니다.
Q.[미국/캐나다] 호텔 이용시 조식추가가 가능한가요?
미국/캐나다 지역 호텔은 기본적으로 조식이 포함되지 않은 룸온니 요금으로 계약되어있습니다.
조식추가를 원하시는 경우 현지 호텔에 도착하여 직접 조식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이것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미국/캐나다 일부 호텔의 경우 조식서비스 자체가 아예 없는 경우도 있으니
담당자를 통하여 꼭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미국/캐나다] 렌터카 픽업/반납 지점이 달라도 괜찮은가요?
미국/캐나다에서 렌터카 이용시 기본적으로 픽업/반납 지점은 동일한 곳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다만 원하실 경우 픽업/반납지점을 다른곳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지역에 따라서 편도 드랍차지(Drop Charge)를 부과하게 됩니다.
지역 및 이동 거리에 따라 적게는 50불 많게는 300불 이상 나올 수 있으니
꼭 담당자를 통하여 편도 드랍차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미국/캐나다] 입국시 반입이 금지되는 음식물이 있나요?
미국/캐나다 입국시 식품 및 야생식물 제품관련 제한/금지 품목이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1.  과일, 채소, 식물, 씨앗, 곤충
* 쌀, 생인삼, 한약재 (개인 약용으로 소지한 달인 한약제는 무방)
* 모든 씨앗류 (밤, 대추, 호두, 땅콩, 콩류 모두 불가)
* 까지 않은 통마을 (깐 마을과 마른 버섯은 가능)
* 과일 통조림류도 문제 삼을 수 있음

2. 육류, 동물, 동물/야생동물 제품
* 말린 육포 불가
* 즉석식품/가공식품에 육류가 포함되어 있어도 반입 금지
  처리될 수 있음 (ex-육류가 포함된 라면, 3분카레 등)
* 고추장, 된장, 김치 등의 발효식품 반입 가능하나
  "소고기 볶음 고추장"은 문제될 수 있음
* 우유, 치즈 등의 모든 유제품, 햄, 소시지
* 말린 해산물 가능하나, 큰 멸치는 내장을 제거해야 함
* 개, 고양이 털이 포함된 제품
* 보호 중인 야생동물 가죽으로 만든 제품

3. 병원체, 세포 배양물, 달팽이류

4. 흙 또는 농장/목장/목초지를 방문함
* 모든 흙 반입 불가 (수입허가증 필요)


** 개인이 여행 중 식사를 위해 반입하는 식품류의 경우 대체로 반입을 허가해 주는 편이나, 가공 완료된 식품이어야 합니다.
   상단 표기된 반입금지 품목이 포함되어 있으면 다른 식품류도 함께 압수당할 수 있습니다.
   (ex 1) - 포장을 뜯지 않은 햇반 = 반입가능
   (ex 2) - 소고기 그림이 있으며, 성분 표시에 "Beef"라고 쓰인 라면 = 반입불가
   (ex 3) - 소량의 고기가 포함되어 있는 3분 카레 = 반입불가


** 적발 시 제재 조치 사항
 - 세관신고서에 기입하였을 경우, 압수 및 폐기 조치
 - 세관신고서에 기입하지 않은 상태로 적발될 경우, 압수 및 패널티 부과 (최소 USD 300)
** 적발될 경우 향후 입국시마다 Secondary Inspection 실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Q.[미국/캐나다] 입국심사시 어떤 질문을 받게되나요?
미국/캐나다 입국시 입국심사대를 통과하셔야 하며, 이때 간단한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질문은 방문이유, 체류기간 등이며, 가끔 현금을 얼마나 가지고 왔는지,
직업이 무엇인지, 어디에 머무는지 등을 질문하게 됩니다.

질문과 대답이 완료되면 얼굴사진을 찍고 지문을 채취한 뒤 입국심사가 마무리 됩니다.
Q.[쿠바] 입국시 비자가 필요한가요?
쿠바 여행시 30일 이내 체류하신다면 여행자카드를 사서 쿠바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
금액은 1인 약 2만5천원정도이며, 두번의 연장으로 최대 90일까지 사용가능합니다.

에어캐나다의 경우 항공료에 포함되어 있어서 기내에서 나눠주는 쿠바 여행자카드에
개인정보를 기재하고 쿠바 도착 후 입국심사대에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그 외의 항공편을 이용하실 경우 경유지 공항에서 직접 구입하여 작성 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쿠바 입국시 여행자카드(비자) 외에 영문으로 된 여행자보험 증서가 꼭 필요합니다.
Q.[캐나다] 입국시 비자가 필요한가요?
캐나다 여행시 90일 이내 체류하신다면 ETA라고 하는 전자비자를 승인받아서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승인수수료는 1인 C$7 이며, 승인날짜로부터 5년간 유효합니다.
90일 이상 체류하신다면 캐나다 대사관에서 인터뷰 후 관광비자를 취득하셔야 합니다.
Q.[미국] 입국시 비자가 필요한가요?
미국 여행시 90일 이내 체류하신다면 ESTA라고 하는 전자비자를 승인받아서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승인수수료는 1인 $21 이며, 승인날짜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90일 이상 체류하신다면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 후 관광비자를 취득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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